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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카이캐슬’ ‘저스티스’ 인기 드라마 속 그 작품 알고보니… 박준상(공예 98학번)동문 등록일 2019.10.31
첨부파일  박준상.jpg

드라마가 뜨면 소품도 뜬다? 꼭 그런 건 아니다. 스토리를 함축한 미술작품이 오히려 드라마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 수 있다. 올해 초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선보인 모자(母子)이야기다. 그런데 이 작품을 만든 이가 바로 모교 출신 도예가 박준상 동문이다.

 

스카이캐슬의 여세를 몰아 박 작가의 또다른 미술품이 다른 드라마에 또 등장하고 있다. 이번엔 수년 전부터 작업해 온 시대유감시리즈다. 이 작품은 현재 방송 중인 저스티스에서 볼 수 있다. 어린아이의 익살맞은 표정이 압권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높여준다. 지난 4월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한 개인전(디자인아트페어)에서도 그의 작품은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모자상은 주문의뢰가 너무 많아 현재는 한정 제작을 선언한 상태다. ‘시대유감시리즈도 운치 있고 해학적인 모습으로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박준상 동문은 모교 학부 및 대학원에서 도자공예를 전공했다. 졸업 이후 세계옹기문화엑스포,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등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포항 근대문화역사거리에서 공공미술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청화백자 재현(워싱턴), 현대산업개발 정세영 회장 기념비’(경기)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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