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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영국(토목 77학번), 김재환(토목 81학번)동문, 대학동문골프최강전 3위 입상 등록일 2019.10.31
첨부파일  김재환-김영국.jpg

김영국 동문과 김재환 동문이 다시 한 번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좋은 성적을 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AJ, 아시아투데이 협찬 제10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에서 예선부터 강호들을 차례차례 꺾고 준결승까지 진출했으나, 고려대에게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3·4위전에서 단국대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이끌어내며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김영국 김재환 동문팀은 지난 2013년에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6년만에 다시 대회에서 입상하게 되었다. 3위를 거둔 김영국-김재환 동문은 우승상금으로 모교 장학금 300만원을 수여받았다.

 

남자부 3·4위전은 마지막 18번 홀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 한 점 차로 뒤지고 있던 단국대학교 동문이 연장전의 갈림길에서 마지막 퍼팅에 실패하며 국민대학교의 승리가 확정됐다. 승패가 결정되자 두 학교의 동문들은 출신학교에 상관없이 서로 수고했다며 악수와 가벼운 포옹을 나눴다. 이들은 겨우 이겼다” “너무 아깝다등의 희비가 섞인 말과 함께 내년에 다시 봐요” “여기 말고 결승전에서 붙어야지등의 우스갯소리도 주고받으며 내년을 기약했다.

 

수상한 김영국, 김재환 동문은 총동문회 및 북악골프회의 도음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좋은 성적을 낸 것도 기쁘지만,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기쁘다. 앞으로도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결승전과 3·4위전이 열린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은 공식 응원전이 허용된 날을 맞아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여 모교 팀을 응원했다. 쨍쨍한 햇빛에도 모교의 명예를 걸고 뛰고 있는 동문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골프장을 찾았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킨 김현일 동문(토목 82학번)연로하신 선배님들이 나와 좋은 성적까지 거둬 매우 기쁘다올해 선배들이 좋은 성적을 낸 것이 많이 알려지고 홍보가 잘돼서 후배들도 모교를 위해 많이들 나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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