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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상원(해공 3기)동문, 김수환 추기경 어린 시절을 다룬 영화 ‘저 산 너머’ 제작 등록일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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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원 해공총동문회 명예회장이 제작비 전액을 부담한,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을 다룬 영화 <저 산 너머>가 누적 관객 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로 극장가가 얼어붙은 악조건 속에서 거둔 의미 있는 성취에 눈길이 쏠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저 산 너머>는 지난 524일 누적관객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저 산 너머>430일 개봉 이후 한 달 가까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코로나19로 침체기를 맞은 극장가에서도 꾸준히 관객 몰이를 해왔다.

 

악조건 속에서도 상업영화계의 ‘1000만 영화에 비견되는 ‘10만 독립 영화가 탄생한 요인으로는 작품이 지닌 뭉클함과 잔잔함, 그리고 이를 알아본 관객들의 입소문이 꼽힌다. 배급사 리틀 빅 픽쳐스는 “<저 산 너머>의 장기적인 흥행 비결은 관객들의 자발적인 관람 독려 덕분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극장의 관감객들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단히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저 산 너머>는 김수환 추기경의 어린 시절을 다룬 첫 극영화로 가족의 사랑 속에서 마음 속 특별한 씨앗을 키워간 꿈 많은 7살 소년 수환의 이야기를 그렸다. 정채봉 작가의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이항나, 안내상, 강신일, 송창의 등 베테랑 배우들의 연기와 더불어 26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수환 역의 이경훈을 비롯한 아역 배우의 열연으로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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