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회사소개

제목 38-1회기 6차 상임위 개최 등록일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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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회기 6차 상임위 개최

 

38-1회기 6차 상임위원회가 지난 821() 저녁 630분부터 총동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상임위원회에는 박해진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약 30여명의 상임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상임위원회에서는 먼저 김용관 사무총장이 골프대회 준비상황에 대해 상임위에 보고하였다. “현재 110여명이 모집되었으며, 많은 후원으로 풍성한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고 밝히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해진 회장은 지난 해에 비해 참가수가 조금 저조하다면서 상임위원들이 책임지고 추가적으로 인원 모집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 안건으로는 2018년 정기총회와 2018 총동문 한마음 등반대회 개최 안건이 논의되었다. 정기총회는 추석연휴를 피하여 1012() 저녁 7시에 개최하기로 하였고, 장소는 추후 논의후 결정하기로 하였다. 등반대회는 모교 입시일정을 피해서 1110()에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오전 10시에 모교 민주광장을 출발해 북한산 형제봉까지 등반한 후 원점회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어 10월에 열리는 모교 개교기념식에서 시상할 동문 봉사상 대상자 선정 안건에 대해선 동문들의 추천을 받아 결정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박해진 총동문회장이 38-1회기 마지막 상임위를 닫으며 그동안의 소회를 밝혔다. 박해진 회장은 당선 당시 목표했던 화합단결하는 동문회 만들기, 모교 발전기금 조성, 동문 총장 추대에 관한 부분들은 차근 차근 잘 진행되고 있다고 평했다.

 

먼저 화합과 단결은 단지 동문뿐만 아니라 모교 모든 구성원과의 유대가 중요하며, 다만 부당한 문제에 대해서 좋은 게 좋은 것이란 식의 침묵은 하지 않을 것이며 동문 전체 의사에 반하는 일들도 일체 없을 것이라 밝혔다.

 

발전기금 조성 부분에 대해선 현재 약정이 약 8억 정도 되었고, 현금으론 약 6억원이 입금되었다고 밝히며, 많은 동문들이 힘을 실어주셔서 이전에 없던 결과가 나타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와 연결지어서 박해진 회장은 이제 동문 출신 총장이 선임되면 발전기금은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하며 동문 출신 총장 선임 문제는 아직 넘어야할 난관들이 많지만, 동문들이 힘을 모아 단결한다면 반드시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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