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회사소개

제목 2018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 동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 등록일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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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

동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

 

31120명 샷건 및 신페리어 방식으로 진행, 우승에 하종진(회계 81학번) 동문.

 

동문 골프대회 중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는 2018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가 지난 825() 춘천 파가니카 CC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31개팀 120명이 참여했으며, 재단에서도 기병준 상임이사가 참석하고, 학교 본부에서도 이채성 교학부총장, 정승렬 기획부총장,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해 본부 처장단 및 교수, 교직원이 다수 참여하여 모교 전 구성원들이 함께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대회는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 속에 개최됐다. 지난 여름 역사상 최악의 폭염 으로 인해 대회 진행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다행히 대회 직전 지나간 태풍으로 인해 더위는 사라지고, 잔디는 적당히 물을 머금은 골프 운동에 적합한 날씨 속에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신페리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낮 1230분에 골프장에 모여 간단한 중식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오후 2시에 31개 조가 각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해 약 5시간동안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가장 먼저 홀인원을 기록하는 동문에게 500만원을 수여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모교 홍보팀에서는 각 팀 별로 기념촬영 진행 후 액자에 담아 참석 동문들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본 대회가 끝난 후에는 클럽하우스의 연회장에서 김용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상식이 개최됐다. 박해진 총동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더 내실있는 총동문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해진 회장은 올 여름은 역사에 보기 드문 무더위였고, 대회 직전엔 태풍이 덮쳤음에도 오늘 여러 동문들과 모교 구성원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총동문회는 모교 전체 구성원의 화합과 단결을 만드는 모임, 발전기금 모금 조성을 위한 실천적인 동문회, 그리고 모교의 개혁과 발전을 더욱 더 향상시킬 수 있는 70년 역사의 금자탑을 세울 동문 출신 총장을 만드는 동문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단과 학교본부에서도 대회에 초청한 동문회에 감사를 전했다. 기병준 상임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런 큰 행사에 초청해주신 총동문회장님과 행사진행을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법인이 혹여나 잘못하는 점이 있다면 따끔한 질책으로 잡아주시고, 함께 해야할 땐 믿고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도 학교본부를 대표한 축사에서 지금 모교는 정부의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내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동문 여러분들의 성원이며, 앞으로도 모교가 발전하는데 많이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후 본 시상식에선 먼저 참가자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먼저 모든 참가자에게는 논산의 특산품인 논골 고추장, 된장 각 1세트와, 기념 타올, 숨쉬는 병마개 1개씩이 제공되었다. 그리고 참석한 여성 동문 전원에게 김정희(공예 97학번)동문이 후원한 고급 마스크팩을 추가로 증정했다. 이어 단체상에는 가장 많이 참석한 학과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으며, 가장 많이 참석한 해공지도자과정(19)과 무역학과(14) 동문회에 견과류 세트(11)가 수여됐다.

 

그리고 노익장을 과시한 동문들에게 장수기원상에는 최고령 참석자인 신선철(경제 53학번, 경기일보/한동건설 회장) 동문과 윤종웅(경제 69학번, 총동문회 명예회장)동문에게 수여되었으며, 부부가 함께 참가한 최효룡(토목 82학번), 강연주(토목 85학번) 동문들에게는 부부금슬상, 캐디가 선정한 매너상에는 이수연(해공 13) 동문, 참석한 모교 교수들에게는 스승님감사상이 수여됐으며, 행운상은 기업경영학부, 행정대학원, 해공13기 동문회, 76학번 참가자, 경기북부동문회에게 돌아갔다.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문들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남자부 최다 파상에는 이우광(토목 78학번) 동문이, 여자부 최다 파상은 신혜경(해공 13)동문이 각각 12개씩 기록해 수상했다. 남자부 최다 버디상은 3개를 기록한 배성수(정보 84학번) 동문이 수상했고, 강연주(토목 85학번)동문은 2개를 기록해 3년 연속으로 여자부에서 최다 버디상을 차지했다. 최다 파와 최다 버디상 수상자에게는 퍼터와 모교 기념와인 1세트, 골프공 1박스가 수여됐다.

 

니어리스트에는 홀컵에 1.1m 옆에 붙인 윤경우(중문 82학번)대외협력부총장이 수상했으며, 롱기스트는 240m를 기록한 김창호(해공 2)동문이 수상했다. 니어리스트와 롱기스트를 수상한 동문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모교 기념와인, 하이브리드 골프채, 골프공 1박스가 수여됐다.

 

메달리스트는 73타를 기록한 박희수(해공 4) 동문이 수상했고 준우승은 신페리어 방식으로 NET 70.2타를 기록한 김학수(체육 95학번) 동문이 수상했다. 부상으로는 트로피와 모교 기념와인, 골프공과 더불어 모교 교수가 제작한 미술작품 1점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대망의 우승은 신페리어 방식으로 NET 69.6타를 기록한 하종진(회계 81학번)동문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하종진 동문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쥬얼리 디자이너 문미희(해공 5) 해공 총동문회 명예회장이 제작한 진주목걸이가 수여됐다.

 

마지막으로 안타깝게 수상을 놓친 동문들에게 아차상이 수여됐다. 각 부분별로 차점을 기록한 이호남(건축 83학번), 박영만(기설 84학번), 이석환(행정 86학번), 설창일(법학 93학번) 동문에게는 김정희 동문이 후원한 세인트 나인 소가죽 머니 클립을 증정하였으며, 좋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아깝게 본상을 놓친 강석준(기업경영 11학번)동문에게는 김정희 동문이 제작한 100만원 상당의 쥬얼리 제품이 수여되었다.

 

시상식 이후에는 만찬이 이어져 동문들과 모교 구성원들 간의 우애와 화합의 시간을 이어갔으며 동문들은 다음에 만날 것을 기약하며 밤 930분에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모든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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