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회사소개

제목 38-2회기 6차 상임위원회 개최 등록일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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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회기 6차 상임위원회 개최

 

38-2회기 6차 상임위원회가 지난 820() 오후 630분부터 총동문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상임위원회는 박해진 총동문회장, 김춘형 수석부회장, 김용관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상임위원 및 상임자문협의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안건으로는 831일에 열리는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 골프대회의 진행과 관련된 안건을 논의하였다. 참석한 상임위원들은 대회 준비 상황을 김용관 사무총장으로부터 전달받고, 참석자 모집을 위하여 막판까지 상임위원들이 각 과, 직능별 동문회에 연락하여 참가를 독려하기로 했다.

 

두 번째로는 38-2회기 정기총회 개최 안건을 논의하였다. 김용관 사무총장은 회기 종료 및 감사일정을 고려하여 1010()에 진행하는 것을 제안하였고, 상임위원들이 이에 동의하여 1010() 오후 7시에 양재역 엘타워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두 번째 안건을 논의하던 도중 김춘형 수석부회장은 곧 임기가 만료되는 박해진 총동문회장의 연임에 대한 상임위원들의 의사를 묻는 특별안건을 발의했다. 김춘형 수석부회장은 “38회기 총동문회가 목표로 내 걸었던 3대 목표 중 가장 중요한 동문 총장 선임 문제 및 재단의 전횡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수가 바뀌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밝히며 지금 총동문회 앞에 놓여진 과제를 완전히 해결하기 위하여 상임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박해진 회장이 39회기에도 총동문회를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건의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안승권(정외 74학번) 상임자문협의위원은 “38회기 총동문회가 뜻한 바를 다 이룬 것은 아니지만, 동문들의 열망을 재단이 인식하게 된 것은 중요한 성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지금까지의 싸움을 해오던 선봉장이 목표가 실현되기도 전에 물러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것 같아 어려운 부탁이지만 연임을 해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석진(정외 77학번) 상임위원은 만약 회장님이 지금 연임하지 않으신다면 재단에게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다.”면서 정말 어려우시겠지만 계속 막중한 책임을 이어나가셨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찬성의사를 밝혔다.

 

다만 이에 대하여 박해진 회장은 “829일에 총동문회장 선거 공고가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될 예정이고, 새로운 분이 등록하실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뭐라 말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38회기 총동문회를 이끌면서 미흡한 점이 많아 일말의 책임을 느끼고 있다. 좋은 분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등록기간이 끝나고 나서 다시 이야기할 문제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 안건으로는 향후 재단 전횡 저지의 투쟁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하여 논의를 진행하였다. 박해진 회장은 지속적으로 투쟁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며 재단이 가시적인 해결책을 실행하기 전까지는 총동문회가 주기적으로 학교를 계속 항의방문하여 계속해서 재단에게 전횡의 문제를 주지시켜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하여 김춘형 수석부회장은 가시적 성과가 없다면 자신이 수석부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엔 계속해서 학교에 찾아가 항의의사를 표시할 것이라며 찬성의사를 표했고 참석한 모든 상임위원들이 찬성하여 박해진 회장이 제안한 대로 이후 투쟁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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