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회사소개

제목 2019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 개최 등록일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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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 개최

우승에 이병갑(경제 91학번)동문, 메달리스트는 주인수(기설 82학번)동문

28112명 참가, 샷건 및 신페리어 방식으로 진행,

 

동문간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2019년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가 지난 831() 가평 베뉴지 CC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28개팀 112명이 참가 하였으며, 동문들의 많은 협찬으로 대회가 한층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구순을 바라보는 50년대 학번부터, 00년대 학번까지 전 연령대의 동문들이 고루 참여하였으며, 학과에 상관없이 모두 국민대 동문이란 이름 아래 한 데 모여 우정의 경기를 펼쳤다.

 

대회는 샷건 및 신페리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골프장에 단체 버스 및 개별 차량으로 도착하여 간단한 중식 후, 1240분부터 기념촬영과 시타를 진행하고, 오후 1시 정각부터 28개 조가 각 홀에서 동시에 티오프하여 약 5시간동안 열띤 경쟁을 벌였다.

 

본 대회가 끝난 후에는 클럽하우스의 연회장에서 김용관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상식과 만찬이 개최됐다. 박해진 총동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참여한 동문들과 행사 진행에 도움을 준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38회기 총동문회 활동을 정리하고 앞으로도 총동문회에 끊임없는 참여와 지지를 보내줄 것을 부탁했다. 박해진 회장은 “38회기 총동문회 활동을 통하여 동문들의 목소리가 모교 및 재단에 많이 어필되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이것은 앞으로의 총동문회가 활동하는데 있어 밑바탕이 될 것이고 재단과 학교 당국이 반성하고 새로운 개혁의 길을 찾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총동문회는 동문들의 화합단결을 위하여 중단없이 힘차게 뛸 것이다. 동문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지지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후 본 시상식에선 참가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먼저 모든 참가자에게는 모교 행정대학원과 북악골프회에서 협찬한 전통 고추장 된장 각 1세트 및 기념 타올이 제공되었다. 이어 단체상에는 가장 많이 참석한 학과에 대해 시상이 이뤄졌으며, 가장 많이 참석한 해공지도자과정(27)에게는 김세윤(해공 10)동문이 후원한 코냑 X.O 1병과 2인용 수저세트(11세트)가 수여됐다. 그 다음으로 많이 참가한 경기북부동문회(14)에는 주인수(기설 82학번) 중산자동차정비검사소 대표가 후원한 엔진오일교환권이 수여됐다.

 

이어 노익장을 과시한 원로 동문에게 수여되는 장수기원상에는 최고령 참석자인 신선철(경제 53학번, 경기일보/한동건설 회장) 동문과 박순흥(경영 66학번)동문, 윤종웅(경제 69학번, 총동문회 명예회장)동문에게 돌아갔다. 부부가 함께 참가한 박선완(기계 81학번), 주인수(기계 82학번), 공진오(기계 82학번) 동문에게는 부부금슬상, 권오규(해공 5)동문은 캐디가 선정한 매너상, 김세윤(해공 10)동문은 행운상, 이지연(기업경영 11학번)동문은 알뜰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리고 지난 3년간 모교 발전을 위하여 대학본부의 보직교수직을 맡아 최선을 다해온 윤경우(중문 82학번) 모교 대외협력부총장과 김인준(공업디자인 82학번) 학생처장, 이호선(법학 83학번) 총무처장, 이석환(행정 86학번)교무처장에게는 공로상을, 총동문회 발전과 성공적인 대회 진행을 위하여 애써주신 김태관(법학 70학번) 총동문회 상임자문위원과 장석흥(국사 78학번) 모교 동문교수회장에게는 특별상이 수여됐다.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문들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남자부 최다 파상에는 13개를 기록한 배한영(기설 99학번) 동문이, 여자부 최다 파상은 똑같이 13개를 기록한 염수녀(해공 13)동문이 수상했다. 남자부 최다 버디상은 4개를 기록한 김창호(해공 2) 동문이 수상했고, 이수연(해공 13)동문은 2개를 기록해 여자부 최다 버디상을 차지했다. 최다 파와 최다 버디상 수상자에게는 퍼터와 무공해 오리고기 1세트, 수제세트가 수여됐다.

 

니어리스트에는 홀컵에 0.8m 옆에 붙인 황성관(화학 85학번)동문이 수상했으며, 롱기스트는 무려 295m를 기록한 유진현(해공 5)해공 총동문회장이 수상했다. 니어리스트와 롱기스트를 수상한 동문에게는 상장과 함께 하이브리드 골프채와 무공해 오리고기, 수저세트가 수여됐다.

 

메달리스트는 73타를 기록한 주인수(기설 82학번) 동문이 수상했고 준우승은 신페리어 방식으로 NET 68.4타를 기록한 정재웅(정치대학원) 동문이 수상했다. 부상으로는 상장과 무공해 오리고기 세트, 골프우산, 수저세트와 더불어 모교 교수가 제작한 미술작품 1점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대망의 우승은 신페리어 방식으로 NET 65.8타를 기록한 이병갑(경제 91학번)동문이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이병갑 동문에게는 쥬얼리 디자이너 문미희(해공 5) 해공 총동문회 명예회장이 제작한 쥬얼리 작품이 부상으로 수여됐다.

 

시상식 이후에는 만찬이 이어져 동문들과 모교 구성원들 간의 우애와 화합의 시간을 이어갔으며 동문들은 다음에 만날 것을 기약하며 밤 930분에 각자 집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모든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 골프대회는 국민대 동문 관련 골프대회중 가장 큰 규모로 열리는 행사로서 북악골프회와 해공총동문회, 해공골프회의 후원으로 매년 8월 마지막 토요일에 개최되고 있다. 국민대 동문이면 누구든지 참가 가능하며, 동문들의 열렬한 참여와 호응으로 총동문회의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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