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회사소개

제목 38-1회기 5차 상임위원회 개최 등록일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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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회기 5차 상임위원회 개최

 

38-1회기 5차 상임위원회가 지난 619() 오후 630분부터 총동문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3차 상임위원회에는 박해진 회장, 김춘형 수석부회장, 김용관 사무총장을 비롯해 상임위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상임위원회는 첫 번째 안건으로 총동문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에 대해 논의하였다. 골프대회는 매년 시행해오던 대로 8월 마지막 주 토요일인 25일로 정하였으며, 장소는 파가니카 C.C에서, 시합방식은 샷건방식으로 치르는 등, 지난 해와 동일한 조건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다음 안건으로는 모교 본부관 앞에 설치된 해공 선생 동상에 대한 대학본부의 이전 시도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모교에 세워진 해공 선생 동상은 동문들의 모금을 통해 세워진 것으로, 모든 모교 구성원의 동의를 얻어 지난 1983718, 현재의 위치에 세워진 동상이다. 그러나 지난 6월 초순, 학교 본부에서 내놓은 본부관 앞 정비계획에 해공 선생 동상을 이전할 수도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자 상임위원회의 안건으로 긴급하게 상정되었다. 참석한 동문들은 해공 선생 동상 이전에 대해 절대 반대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김춘형 수석부회장은 해공 선생은 우리 모교의 설립자로서 해공 선생 동상은 건학 정신의 상징으로, 모교 전 구성원의 동의를 받아 세워진 해공 선생의 동상 이전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력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피력했고, 박해진 회장도 총동문회가 전 구성원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 때에, 학교 본부가 좋은 분위기를 깨트리려 하는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논의 끝에 상임위원회는 어떠한 경우에도 해공 선생 동상의 이전에 전혀 동의할 의사가 없다는 뜻을 담은 내용의 공문을 학교본부에 발송하기로 하였다.

 

이 날 회의에는 지난 613일 지방선거 당선자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박해진 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고양시장 이재준(경제 79학번, 본회 상임위원)동문과 논산시상 황명선(토목 90학번, 본회 상임자문위원) 동문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며 격려했다. 이에 이재준, 황명선 동문은 환대해 주신 동문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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