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회사소개

제목 37-1회기 3차 상임위원회 개최 등록일 2016.06.14
첨부파일 첨부파일없음

총장 선임 무효 본안 소송, 재단퇴진운동본부 현판식 관련 현안 논의

총동문회는 지난 4월 19일 총동문회관에서 37-1회기 3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상임위원회에는 윤종웅(경제 69학번)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김태관(법학 70학번) 국민대학교 재단퇴진운동본부장, 김용관(정외 74학번) 사무총장 등 30여명의 상임위원이 참석했다.

이번 상임위원회에서는 먼저 국민대학교 재단퇴진운동본부에 관한 안건에서는, 김태관 동문을 재단퇴진운동본부장에 선임하고 퇴진운동을 본격화하기로 결정했다.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재단퇴진운동본부장에 선임된 김태관 동문은 “등록금을 함부로 쓰는 재단을 가만히 두면 안 된다”며, “재단 퇴진 운동에 전력을 다해 모교 발전의 밀알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모든 구성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적당한 시기에 재단퇴진운동본부 현판식을 열어 재단퇴진운동을 대•내외에 알리고 동문들이 함께 단합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본격적으로 재단퇴진운동에 돌입할 것을 시사했다.

두 번째로는 총장 선임 무효 본안 소송 진행과 관련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3월 총장 선임 무효 가처분 소송의 결과와 상관없이 본안 소송을 진행해야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윤종웅 회장은 “총장 선임 과정에서의 부당성에 대해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말하며, “이대로 두면 학교 자체의 역량이 떨어지는 문제가 생긴다. 본안 소송을 통해 확실히 바로잡아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참석한 상임위원들은 만장일치로 본안 소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추후 진행상황에 따라 제반사항을 계속해서 논의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총동문회 회장단 MT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구성원간의 단합을 위해 올해도 MT를 진행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민규(체육 78학번) 체육대학 동문회장은 “회장단 MT는 동문들과 단합할 수 있는 좋은 자리”라는 의견을 밝혔고, 최준호(건축 80학번) 건축대학 동문회장도 “새로운 분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의미 있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올해도 회장단 MT를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많은 동문들이 참여하면서, 단합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목록

이전글 [북악초대석] - 한민규(체육 78) 한국체대 대학원장 2021-10-18

메뉴바로가기

  • 동문회보
  • 동문찾기
  • 동문회행사일정
  • 동문회비납부
  • 회비납부조회